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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검사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뚝심의 홍준표가 제일이다. 한나라당에 믿을사람 홍준표밖에 없다. 계속 밀어붙여라. 이번 종부세 건은 홍준표가 옳다. 계속 지원사격하겠다. 홍준표 화이팅
2008/09/25 08:50-
기회주의자홍준표 수정/삭제
홍준표 이 사람, 늘 하던짓이 이런거지...
2008/09/26 10:05
서민들, 일반 국민들 정서에 맞지 않는 일을 추진할 때면, 어김없이 나와서, 나는 국민들 편이오. 말만 하다가 슬쩍 물러서는... 결국엔 일처리 다 끝장난 다음에 다시 나타나서는, 난 반대했었는데......
전형적인 기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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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한게 있는데..
2008/09/25 09:01
종부세가 잘못된 세금정책인데 왜 아예 없애지 않고 상향조정만 하나요?
9억 이상 부동산 가진 사람도 평생 집으로 생각하고 세금 내기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을거 아녜요?-
그러니까 수정/삭제
종부세가 잘못된 세금이라는 주장 자체가 틀렸다는 이야기죠. 종합부동산세 자체가 잘못되었다면 세금을 아예 없애는 것이 순리지만, 세금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할 수는 없기 때문에 그렇게는 하지 못하죠. 종합부동산세 자체는 정책적인 세금으로서, 부동산 시장의 거품을 줄이기 위한 면이 크니까요.
2008/09/25 09:42
말씀하신 1가구 1주택에 대해서는 세제보완만으로 충분한데, 지금 법 개정은 그것과는 별개이거든요. 정말 원하는 것과 대외적 명분이 다른 거죠. -
맞습니다 수정/삭제
신도시든 재개발이든 국가에서 개발계획의 취지는 국민모두의 거주안정을 위해서입니다.
2008/09/25 10:21
하지만 투기세력이 개입되면서 필요이상으로 주택가격이 상승하기 때문에 비정상적 상승을 억제하기위해 도입된것이 종부세입니다.
솔직히 요즘 집값이 정상적입니까? 1년에 2000만원을 모은다 생각해도 요즘같은 시세면 적어도 2~30년은 걸리는데...과연 1년에 2000만원 이상 모을수 있는사람이 과연 얼마나될까요?전체 성인중 30%는 될까요?전 10%~20%이상은 아닐거라 봅니다. 그러면 10명에 7~8명은 죽을때까지 자기집장만은 꿈도 못꾸죠.
해서 투기세력이 개입을 어느정도 막아 부동산 거품을 없애자는 취지가 바로 종부세인거죠
덧붙이자면 종부세때문에 세금 차별받는 사람이 생기는게 아니라 투기세력때문에 집값이 많이올라 세금을 많이내야하는 사람이 생긴거죠...남탓을 하려면 원인제공자를 탓해야하는것 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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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선씨를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제목좀 바꿔주세요. 너무 선정적이고 문제가 있네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부와 다른 이견을 내었다고, 그게 문제인것처럼 그러는군요..
2008/09/25 09:06
여당은 무조건 청와대의 말에 굽신거리는게 맞는 말이라는 뜻인지....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유창선님은 생각있는 지식인으로 알고있었는데, 자기 실속들과
안위와 영위만 쫒아가는 그런 부류였나요?? 그렇게 사는게 편한 세상이긴 하지요..
안하무인, 독불장군인 청와대에 듣기좋은 말은 많이 하는 사람은 분명, 조만간에,,
청와대에서 얼굴을 볼일도 많아 지겠지요...
부의재분배와 복지등 대한민국의 부자들의 의식이 스웨덴같은 선진의식이 되기에는
불가능한것일까요???
예전에 선진국의 복지에 관한 프로그램중 선진국민이 했던말이 생각나네요..
버는 사업소득의 절반이상을 세금으로 내도 괜찮은지라는 질문에.... 그래도 내가 남보다
훨씬 더 벌기에 더 낳은 생활을 할수있고, 또 내가 낸 세금으로 가난한 사람들이
도움을 받을수 있다는사실이 보람되는 일입니다...
왜 우리나라의 부자들은 이런 감성이 없는건지....
대한민국의 1퍼센트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사람답게 사는 법은 배우질 못했던 모양입니다. -
misterkwon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이 잔잔하거나 쫀쫀하거나 경박스럽거나 국민들의 지지도가 낮으면 자연히 카리스마도 권위도 상실하게 되어 있고 따라서 작금의 현실을 보면 그 결과로 홍준표 후배도 그렇고 여당도 그렇고 서로 같은 팀 내에서도 엇박자에 따로 놀며 갈팡질팡 꼴 사나운 모습들을 계속 실망스럽게 국민들에게 연출하며 보여주게 되는 것이지요.
2008/09/25 09:08
가끔 어찌보면 대통령에 대한 하극상(?)의 모습들도 어느새 간간이 보이기도 합니다.
대한민국의 현재 상황은 서로들 마음과 몸을,힘을 하나로 모아도 될까 말까인데, 안타까울 뿐입니다. -
이런와중에 이건희 회장이 했던말도 생각납니다..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금을 줄여서 기업이 사업확장에 재투자하게 해주는게 국가를 위해 보람된일이다??
2008/09/25 09:11
그의 말을 들으면서, 세상을 저렇게 삐딱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겠구나...
복도를 가던 학생이 분명 보고서도 인사를 하지 않아서 꿀밤을 한대 주었더니, 학생왈, 못봐서 안한건데 왜때려요. 그학생의 이야기를 듣고, 이건희 회장과 청와대가 생각나는건 왜인지.. 세상을 저렇게 사는 사람도 있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려...
유창선씨가 좀더 의미있는 지식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
alke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그런데 왜 사람들이 6원이상의 집을 가진사람들이 종부세를 당연히 내야한다고
2008/09/25 09:11
주장해야하나요 그렇게 따지면 진정 서민의 기준은 얼마짜리 집을 가진사람일까요
차라리 그 논리라면 종부세를 1억원 넘는 주택에 다 적용해서 확실하게 서민을 보호하는게
어떨까요 직장생활 열심히해가면서 열심히 허리띠 모아 집한채사서 그집이 6억원이 된사람도 많아요 허리띠 졸라매면서 집한채마련한게 그렇게 죄일까요-
그러니까 수정/삭제
종부세를 누진세율로 하고, 1가구 1주택(일정 기간 거주 조건)에 대해서는 세율을 낮게 하고, 양도세를 확실하게 집행하는 방향으로 가면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답이 될 겁니다. 1인 1주택이거나, 공시지가 9억이거나 하는 현 개정방안은 실 서민과는 거리가 정말 먼 개정안입니다.
2008/09/25 09:46
그리고, 종부세는 공시지가 기준인 것 아시죠? 공시지가 기준 6억이면 실거래가는 8억은 되는데, 구입시는 과연 얼마였는지, 그 구입가를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을 서민이라고 볼 수 있는지는 별도로 논의 해야 할 것 같습니다. -
alke//공부좀하지?? 수정/삭제
당신 종부세 내나봐? 그럼 당신은 이미 대한민국 2%거든..그만큼 됐으면 사회적 책임감도 좀 느끼고 그렇게 살으라구....집한채니 어쩌고 하지말고 가진만큼 사회적 책임을 지라 이런 말이다...알겠냐? 그게 싫으면 강남 아파트 팔고 이사가라고~~싫어??? 그럼, 이득은 취하고 싫은것만 뱉어내겠다?? 완전 놀부심뽀잖아...안되겠다..놀부들에겐 벌이 필요하지. 단디해라 벌 좀 받자.
2008/09/25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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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명 수정/삭제
노통께서 실거래가와 양도세 중과제도를 만들어 놓고,그기다 종부세 제도를 만들어 놓으니,팔도 못하고 보유하지니 죽을맛이고, 그래서 폭탄.실소득발생이 없는 재산은 시가로 부과하면 국민이 세금폭정에 시달려,지금 과표도 매년 오르고 의보료 연금도 따라 오르니 죽을 맛이지.단순히 종부세가 그것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누진세로 만들고 종부세는 폐지.국세도 이양좀 하고,종부세 이거 국세 이양하기 싫어 만든 점도 있고.
2008/09/2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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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초 없었던 세금을 다시 없애겠다는데 웬 말들이 많은지 알수가 없군? 부유세 명목으로 세금을 받을려면 통상 시가 20억원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2008/09/25 10:14 -
곰소문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날당이라면 치를 떠는 나이지만, 한나라당에는 믿을만한 인물이 두명 있다.
2008/09/25 11:26
그건 바로 홍준표와 박근혜..
두사람은 옛날부터 제대로 된 사람인걸 알고 있었다.
박근혜는 다들 알고 계시니 설명 생략하고, 홍준표는 박봉의 검사 시절에 고생도 많이 하고 여러 사람도 많이 만나봐서 서민들이 어떻게 고생하고 있는지 알고 있는 사람이다.
다른 한날당 넘들은 서민들이 고생하고 있는걸 피부로 느낀적이 없다. 그냥 교과서 알듯이 알뿐이지.. 하지만 홍준표는 그걸 알기에 어쩔 수 없이 싸우는 거다.
홍준표는 원래 욕심도 별로 없고, 정권에도 크게 개의치 않는다. 아닌건 아닌 사람이지..
홍준표 화이팅이다. 어쨌든. -
못지킬 공약은 정치적공약이라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킬수가 없지만
2008/09/25 13:28
종부세 공약은 책임있는 정당의 공약이라 지켜한다?
그럼 딴날당은 책임이 있는 정당이라는 거야 없는 정당이라는거야? 책임이 손바닥이라면 딴날당은 손바닥정당인가?
웹 서핑중 재밌는것을 발견했는데 mbc불후의 명곡(당시 조수미출연)에 출연한 분(경호하신분)이 게시판 사진첩에(326번) 올린 사진에 달린 댓글들입니다. 가보시고 힘들내세요~
http://www.119ws -
곰소문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금은 낮추는 것이 정상이지..당연히..
2008/09/26 10:17
경제학적으로 불황에는 감세가 당연한 일인데, 문제는 전체 세금은 늘어나면서 부자 세금만 줄이고, 중산층 서민 세금은 줄인다는게 문제죠.
1명이 100억을 가지면 그 1명은 10억만 쓰고 나머지는 부동산이나 주식에 투자해서 자산 버블만 야기시키는 반면에, 100명이 1억씩 가지면 아마 총 70억 이상은 소비가 됩니다. 그러면 내수와 투자가 늘어날 수 밖에 없죠.
경제 성장에는 적당한 부의 분배가 훨씬 효과가 높습니다. 부가 집중되면 성장 잠재력이 줄어듭니다. 지금도 대기업은 돈 많지만 쓰지를 않잖아요? -
백두대간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마 양심적인 사람이 한나라당에도 있어 다행이군요
2008/09/26 11:59
강부자 내각 이법안이 통과되면 한나라당 사람들 세금이 수천만원 안내도 되는데 어느누가 반대 하계습니까?
부자를 위한 세제개편 과연 누구를 위한 세제 개편인지 한번 가슴에 손을얹고 생각해 보시지요
강만수 장관이 이번 세제개편은 서민들을 위한거라고 지껄였는데 그게 말이 된다고 국민여러분들은 생각 하십니까?
6억짜리 집에사는 사람들이 세금 낼돈이 없어서 그런집에 살까요?
하기사 대통령과 강장관도 수천만원의 혜택을 보니까 국민들 여론은 아랑곳하지 않고 강제로 밀어붙이는 겁니다 -
어울림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 중요한 것---------------
2008/09/26 13:10
어디까지나 '한나라당' 소속임을 잊지말자!
그대들은 잊었는가. 노통이 탄핵될 당시 '탄핵은 아니다!'라고 외쳤던 한나라당의 소장파 의원 원희룡을.
후에 원희룡 의원이 무슨 짓을 했는가? 전두환 앞에서 절을 하는 만행을 하지 않았는가.
같은 소장파라 불리는 남경필은 배신을 밥먹듯이 하고, 손학규 역시 철새짓이나 하는 기회주의자였을 뿐이다.
홍준표? 홍준표라고 다를까. 일단 '한나라당'에 입당했다는 것 자체가 신뢰받을 수 없는 사람이다. 거기다 이 사람 역시 거짓말을 한 적이 있던 것 같은데.. 지금 기억이 안나네;;
한나라당에 이런 사람들이 있다고 '아.. 한나라당 그렇게 꼴통 당은 아니구나' 생각하는 것은 바로 그 한나라당의 전략에 말려드는 꼴이다. 그들은 소장파나 당내 반대세력을 쫒아내지 않고 소수로 내비두므로써 '우리 그렇게 꼴통은 아니라능!! 우리 반대 세력도 있다능!!' 이라면서 자신들의 치부를 감추고 있다.
잊지 말아라. 한나라당의 전신은 신한국당이고, 신한국당은 삼당합당으로 만들어졌다. 한나라당은 친일독재세력의 후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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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어서'가 아니라 '걸어서' 아닌가요?
2010/01/04 15:01폭설의 규모를 밖에 나가보지 않아서 몰랐는데,
잠깐 나갔다 왔는데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꼭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 안타본 인간들이 저런 말을 하지요. 쯧쯧. 매일같이 발디딜 틈 없는 지하철로 출근하는 서민들만 불쌍한거지... 서울은 미어터지는데, 세종시는 백지화시키려고 하니, 도대체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2010/01/04 20:39합정에서 남부터미널까지 지하철로 출퇴근하는데 오늘은 합정에서 교대까지 1시간 넘게 걸리더군요. 교대에서 환승해서 1정거장 가느니 걸어가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교대에서 밖으로 나와서 남부터미널까지 걸어갔습니다. 전 합정에서부터 앉아서 갔지만 서 있는 사람들을 보니 참으로 민망해서 그냥 자는척했습니다. 평상시 만원 지하철의 2배는 더 타고 있는 듯한 느낌이었고 사당역에서는 내려야 할 사람들이 내리지 못하는 지옥철이 아니라 지옥 그 자체였습니다.
2010/01/05 00:49